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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워홈 음성 2공장서 보수작업 중 외부업체 작업자 사망…한화 중대재해 공시

아워홈 음성 2공장에서 냉동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외부업체 소속 작업자가 숨졌다. 이달 들어 아워홈 사업장에서 나온 두 번째 사망자로, 지난해 4월부터 따지면 1년 3개월 새 세 명이 목숨을 잃은 셈이다.

아워홈 음성 2공장서 보수작업 중 외부업체 작업자 사망…한화 중대재해 공시

[대한경제=문수아 기자]아워홈 음성 2공장에서 냉동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외부업체 소속 작업자가 숨졌다. 이달 들어 아워홈 사업장에서 나온 두 번째 사망자로, 지난해 4월부터 따지면 1년 3개월 새 세 명이 목숨을 잃은 셈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종속회사 주요경영사항으로 ‘중대재해 발생’을 공시했다. 사고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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