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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들 9월 서울로…'사법 독립·AI' 논의 주목

법원 내 최고 IT 전문가로 꼽히는 이숙연 대법관도 발표자로서 이 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사법부의 인공지능(AI) 도입 추진 사례도 주요 참고 사례로 소개될 가능성이 있다. 법원행정처는 지난해 4월...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들 9월 서울로…'사법 독립·AI' 논의 주목

9월 16~18일 개최 예정…역대 세 번째 유치, 개최국 중 '최초'

사법개혁 속 '사법 역할·법원 인식 제고' 주목…AI 활용도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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