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한국 남자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이자 1970·198
아시아 정상 되찾은 남자 농구, 12년 만에 AG 우승
한국 남자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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