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아시아 사격의 전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전북체육역사박물관 사업에 써달라며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각종 메달과 단복, 기념품, 상패 등 모두 3백 50여 점에 대한 기증 증서를 전했습니다.
박 전 차관은 1978년 방콕부터 82년 뉴델리, 86년 서울 아시안게임까지 속사권총 3연패를 달성했고 국가대표 감독과 대한사
아시아 사격의 전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전북체육역사박물관 사업에 써달라며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KBS 전주]
아시아 사격의 전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전북체육역사박물관 사업에 써달라며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각종 메달과 단복, 기념품, 상패 등 모두 3백 50여 점에 대한 기증 증서를 전했습니다.
박 전 차관은 1978년 방콕부터 82년 뉴델리, 86년 서울 아시안게임까지 속사권총 3연패를 달성했고 국가대표 감독과 대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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