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아산에 새로 지어질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산시민들 사이에서도 찬반 논란이 거센 가운데 바로 인접한 천안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민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도시개발지역에 들어설 열병합발전소 예정지입니다.
발전 규모 5백MW에 시간당 257Gcal의 열 생산
아산에 새로 지어질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KBS 대전]
[앵커]
아산에 새로 지어질 열병합발전소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산시민들 사이에서도 찬반 논란이 거센 가운데 바로 인접한 천안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민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도시개발지역에 들어설 열병합발전소 예정지입니다.
발전 규모 5백MW에 시간당 257Gcal의 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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