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1쿼터부터 줄곧 리드를 유지했다. 하지만 2쿼터 막판 일본에게 소나기 3점슛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줬다. 반면 한국의 ‘주포’ 이현중은 필드골 하나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1쿼터부터 줄곧 리드를 유지했다. 하지만 2쿼터 막판 일본에게 소나기 3점슛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줬다. 반면 한국의 ‘주포’ 이현중은 필드골 하나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1쿼터부터 줄곧 리드를 유지했다. 하지만 2쿼터 막판 일본에게 소나기 3점슛을 허용하며 역전을 내줬다. 반면 한국의 ‘주포’ 이현중은 필드골 하나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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