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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리랑과 탱고' 관람 김혜경 여사 "한·아르헨 우정 더욱 돈독"

'아리랑과 탱고' 관람 김혜경 여사 "한·아르헨 우정 더욱 돈독"

이재명 대통령과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31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우시나 델 아르테에서 열린 '아리랑과 탱고, 두 개의 심장 하나의 리듬'에서 탱고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최종근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김혜경 여사는 31일(현지 시간) 탱고와 우리 국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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