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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동·청소년 불법 성착취물 유통’ 2명 검찰행

아동·청소년 등의 불법 촬영물을 유통하고 온라인 도박 사이트 광고로 10억원의 부당 수익을 올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아동·청소년 불법 성착취물 유통’ 2명 검찰행

아동·청소년 등의 불법 촬영물을 유통하고 온라인 도박 사이트 광고로 10억원의 부당 수익을 올린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16일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아동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 혐의를 각각 받는 A(50대)씨와 B(30대)씨를 최근 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총 8개의 불법 사이트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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