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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씨미, 'AWS 서밋 서울 2026'서 고화질·저지연·고음질 등 기술 경쟁력 ...

참가해 스타트업 존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안정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생태계와 버추얼 콘텐츠에 특화된 기능들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타트업 존에서 버추얼, 게임, 음악, 토크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씨미, 'AWS 서밋 서울 2026'서 고화질·저지연·고음질 등 기술 경쟁력 ...

[테크월드=이광재 기자]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 운영사 마플코퍼레이션이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스타트업 존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안정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생태계와 버추얼 콘텐츠에 특화된 기능들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타트업 존에서 버추얼, 게임, 음악, 토크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스트리밍에 최적화된 기술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마플코퍼레이션이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스타트업 존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안정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생태계와 버추얼 콘텐츠에 특화된 기능들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제공=마플코퍼레이션]

대표적으로 4K 초고화질, 저지연 스트리밍, 압축 손실 없는 고음질, AWS IVS 기반의 안정성, 자체 개발한 화면 렌더링 프레임워크 기술 기반의 사용자 환경(UI·UX) 등이다.

시청자가 각종 응원 아이템으로 스트리머에게 후원하면 애니메이션 효과가 실시간 구현되는 ‘응원 후원’ 기능도 시연했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씨미는 방송 품질과 소통 속도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해 섬세한 표정과 움직임, 고사양 게임 그래픽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고 채팅, 리액션 등 상호작용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됐다.

박혜윤 마플코퍼레이션 대표는 “AWS 서밋 서울에서 씨미의 비전과 기술력을 직접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씨미는 스트리머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라이브 스트리밍 씬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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