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남통상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카시오 계산기 한국 공식수입원 행남통상이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썸잇(someit)을 통해 책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신제품 ‘가죽 북커버’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책을 생활 오염과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공공장소에서 책 표지를 자연스럽게 가려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도서와 함께 독서 취향을 전하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썸잇 가죽 북커버는 카멜브라운, 그레이, 아이보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사용자의 독서 방식에 따라 일반형과 오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형은 책의 앞뒤 표지를 모두 끼워 고정하는 방식이고 오픈형은 앞쪽 표지만 고정해 다양한 두께의 책에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픈형은 소설책, 교재, 참고서 등 여러 책 크기에 맞는 M•L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뒤쪽 커버는 북마크로도 쓸 수 있다.
행남통상은 최근 독서가 단순한 행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썸잇 관계자는 “가죽 북커버는 단순한 보호용 커버를 넘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라며 “책을 아끼는 작은 습관이 일상 속 독서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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