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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썰타침대, 현대백화점 중동점서 팝업 운영…신제품 'LX 100' 공개

썰타코리아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3월 22일까지 ‘썰타침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썰타침대, 현대백화점 중동점서 팝업 운영…신제품 'LX 100' 공개

썰타침대 현대백화점 중동점 팝업 현장. 사진=썰타코리아 제공

썰타코리아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3월 22일까지 ‘썰타침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해당 팝업 스토어는 백화점 9층 문화홀에서 진행된다. 평소 매장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경기 부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숙면 기술력과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썰타의 독자 기술인 ‘인디비주얼 코어 스프링’을 적용한 독립형 매트리스 신제품 ‘LX 100’이 공개된다. LX 100은 옆 사람의 움직임에도 진동 전달을 최소화하는 구조로, ‘아이밸런스 퓨전 LX’ 시리즈의 핵심 모델이다.

이와 함께 베스트셀러 프레임 ‘세레나’를 비롯해 다양한 매트리스와 프레임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방문객은 제품을 비교 체험하며 개인의 수면 습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일부 진열 상품은 최대 40% 할인 판매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베개 속통 세트와 차렵이불 세트 등 침구 사은품이 제공된다. 전 구매 고객에게는 마스코트 ‘썰양이’ 인형도 증정한다.

또 제품 구매 후 공식 홈페이지에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열린다.

한편, 썰타코리아는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썰타의 국내 공식 라이선스 보유사다.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김상록 기자

저작권자 © 한국면세뉴스

김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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