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7일(미국 동부 기준 6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실스크는 정규장에서 지난 종가 대비 0.12달러(4.80%) 하락한 2.3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실스크 주가, 2.38달러 4.80% 하락 마감. (사진=실스크)
시가 2.46달러로 장을 시작한 실스크는 하루 동안 2.53달러의 고가와 2.36달러의 저가를 기록하며 변동 폭을 보였다. 하루 동안의 거래량은 6,419,82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1,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실스크의 시가총액은 5.3억 달러(한화 약 7,988억 원)이며, 반도체 업종에 속해 있다. 52주 최고가는 8.71달러, 52주 최저가는 2.12달러로,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기업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52배이며, 주당순이익(EPS)은 -0.43달러, 주당순자산(BPS)은 0.94달러로 나타났다.
정규장 마감 후 이어진 시간 외 거래에서는 2.3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이는 정규장 마감가 대비 0.01달러(0.42%) 상승한 수치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