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0일(미국 동부 기준 9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실스크는 지난 종가인 2.14달러에서 0.05달러 하락한 2.09달러로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실스크 주가, 2.09달러 2.34%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2.34% 내린 가격이다. 주가는 시가 2.13달러로 출발하여 고가 2.13달러와 저가 2.02달러를 기록하며 하루 동안의 변동폭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10,866,158주였으며, 거래대금은 2,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실스크의 시가총액은 4.66억 달러(약 6,882억 원)이며, 반도체 업종에 속한다.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8.71달러와 비교할 때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으며, 52주 최저가인 2.11달러에 근접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43을 기록했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22배, 주당순자산(BPS)은 0.94로 나타났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실스크는 2.10달러로, 정규장 종가 대비 0.01달러(0.48%) 상승한 가격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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