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21일(미국 동부 기준 2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실스크의 주가는 장 마감 기준 2.94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0.24달러, 8.89% 상승한 채 거래를 마쳤다.
실스크 주가, 0.24달러 올라 2.94달러에 마감. (사진=실스크)
이날 실스크의 거래량은 18,297,513주, 거래대금은 5,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장 개시 가격은 2.64달러였으며, 주가는 2.63달러에서 2.96달러 사이에서 변동했다. 실스크는 고가에 근접한 2.94달러에 마감하며 하루 동안의 가격 변동 폭을 상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반도체 업종에 속한 실스크는 현재 시가총액 6억 5,500만 달러(한화 약 9,644억 원)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23배, 주당순자산(BPS)은 2.39달러를 나타냈다. 주당순이익(EPS)은 -0.25달러로 현재 손실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실스크의 52주 최고가는 8.71달러, 최저가는 1.99달러로 현재 주가 2.94달러는 52주 최저가인 1.99달러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52주 최고가와는 큰 차이를 보였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2.89달러에 마감하며 정규장 종가 대비 0.05달러, 1.70% 하락했다. 지난 거래일의 실스크 주가는 2.70달러로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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