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빗썸(대표 이재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두나무(대표 오경석)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신한카드(사장 박창훈)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
하나은행은 지난 29일 HD건설기계,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건설기계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 (사진 왼쪽부터) 김도완 HD건설기계 협력사 협의회 회장, 문재영 HD건설기계 대표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뉴스클레임]
건설기계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9일 HD건설기계, 신용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기계 산업 협력사에 최대 85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합니다. 하나은행과 HD건설기계의 출연금을 바탕으로 보증료 지원, 금리 감면 등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며 수출 활성화를 돕습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내 건설기계 산업 성장과 공급망 강화를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자 보안 기술 도입으로 자산 보호 강화= 빗썸(대표 이재원)이 양자컴퓨터의 보안 위협에 대비해 업계 최초로 '양자내성암호(PQC)' 체계 도입을 추진합니다. 보안 전문 기업 아톤과의 협력을 통해 가상자산 지갑 관리와 인증 시스템 전반에 차세대 암호 기술을 적용합니다. 특히 개인키 보호를 위한 종단간 암호화 구축에 집중합니다. 빗썸 관계자는 미래 기술 변화 속에서도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왕서 농촌일손돕기=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정보보호부문은 30일 경기도 의왕시 허브농장을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정태영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허브 수확과 환경 정비에 참여하며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정 부행장은 고객의 정보자산을 지키는 본연의 책무는 물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성공= NH농협은행은 금융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30일 40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마쳤습니다. 당초 3000억 원 모집 계획이었으나 투자 수요가 몰려 증액 발행했습니다. 가산금리(스프레드)를 전년 대비 11bp 낮춘 65bp로 확정해 조달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상선 부행장은 확충된 자본을 바탕으로 선제적 자본 관리와 안정적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G CNS와 AI 혁신 서비스 발굴= NH농협은행은 29일부터 이틀간 LG CNS와 함께 'Agentic AI Discovery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AI Agent 개발 실무진이 참여해 자산관리, 소비자보호 등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김주식 부행장은 업무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 바우처’ 이벤트= NH농협은행은 농협 하나로마트와 함께 5월 1일부터 ‘농식품 바우처, 따뜻한 쌀밥 2만 그릇’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농식품 바우처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한국농협 백미밥’ 세트를 선착순 증정합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을 덜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농협은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두 달간 ATM 수수료 전면 면제= NH농협은행은 고유가와 영농철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ATM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농협 계좌를 통한 출금 및 타행 이체 시 혜택이 적용됩니다. 농축협 기기도 포함됩니다. 농협은행은 보이스피싱 보험 지원 등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금융을 지속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피자데이’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전달=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5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전국 아동양육시설에 피자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해는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회원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전개합니다. '코인모으기' 참여 회원 중 2026명을 추첨해 피자 세트도 증정합니다. 윤선주 두나무 CBIO는 "회원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피자데이를 뜻깊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금융소통현장 고객패널 간담회=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9일 본점에서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과 소통 강화를 위한 '고객패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자리에서 고객들은 금융서비스 이용 중 겪은 불편사항과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업무 전반에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 발대식=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은 29일 ‘신한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 혁신 스타트업 26개사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선발 기업들은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지원금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단계별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받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혁신 기업의 성장을 도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SS ESG 평가 아시아 유일 ‘인더스트리 리더’ 선정=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관 ISS의 2026 ESG 종합평가에서 아시아 상업은행 중 유일하게 ‘Industry Leader’로 선정됐습니다. 전 세계 321개 상업은행 중 5위를 기록한 신한금융은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 구축과 녹색금융 확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ESG 관리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1000억 규모 민간벤처모펀드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30일 금융위·중기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1000억 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청년 및 지방 창업 기업의 초기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향후 자펀드 결성을 통해 약 1조 원 규모의 투자 효과를 낼 전망입니다. 진옥동 회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단계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려대 기술지주와 스타트업 성장 지원 협약=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9일 고려대학교 기술지주와 '혁신기술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대학 보유 우수 기술의 사업화를 돕기 위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투자 검토 및 경영 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대입구역에 ‘SOL트래블 라운지’= 신한은행은 30일 홍대입구역에 10개국 통화 환전이 가능한 ‘SOL트래블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이곳은 연중무휴 무인 서비스 공간으로, 공항철도와 연결돼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신한은행은 홍대입구역점을 포함해 총 7곳의 라운지를 운영 중입니다. 관계자는 "고객 동선 안에서 외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니어 특화 ‘엄마, 아빠는 다 계획이 있구나!’ 이벤트= 신한은행은 5월 1일부터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와 자녀 자산 형성을 돕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한 SOL메이트’ 브랜드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유언대용신탁 등 특화신탁 가입 고객에게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신속한 가입을 돕는 전용 프로세스도 도입했습니다. 또한 적립식 펀드 가입 자녀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권 등 경품을 증정해 가족 중심의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솔라나와 웹3.0 결제 생태계 확장 협약=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30일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웹3.0 금융 서비스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사용자 자율성을 높인 ‘비수탁형 월렛’의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솔라나의 인프라를 활용해 차세대 금융 모델을 선도하고, 향후 법규 정비 시점에 맞춰 안전한 결제 환경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FC서울과 어린이날 ‘신한카드 DAY’ 개최= 신한카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함께 ‘신한카드 DAY’를 개최합니다. 경기장 부스에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경품을 증정합니다. 신한카드 고객의 어린이 자녀를 위한 무료 입장 혜택도 제공합니다. 특히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소방공무원 및 가족 1119명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부산서 중장년 재취업 박람회 개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하나 JOB 매칭 페스타 in 부산’을 개최했습니다. 총 65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면접뿐만 아니라 AI 직무 진단, 커리어 코칭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하나금융은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등 전국 6개 거점 도시에서 박람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벤처·창업·지역상권 통합 금융 지원 체계= 하나금융그룹은 30일 정부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벤처·스타트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통합 금융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4년간 4000억 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해 투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술보증기금 출연을 통한 창업 지원과 소상공인 컨설팅 센터 확대 등 기업 성장 전 주기를 돕는 실질적인 동반자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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