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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600만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작도 가능하며,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는 구글폼을 통해 진행되며 마감은 5월 17일까지다. 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다. 대상 1명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3명에게 각...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600만원

신한은행, 고객 참여형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고객 참여형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나라사랑카드 홍보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22일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고객이 직접 참여해 카드의 혜택과 차별성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이다. 참가자는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핵심 혜택과 차별화 요소를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작도 가능하며,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는 구글폼을 통해 진행되며 마감은 5월 17일까지다.

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다. 대상 1명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3명에게 각 20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특히 20대 남성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신한은행은 나라사랑카드를 단순 금융상품에서 장병 경험 중심 서비스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해왔다. 대한민국 국토 형상을 반영한 카드 디자인, 카드 중앙 이름 각인, 전역 이후에도 혜택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 등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신규 발급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나라사랑카드의 혜택과 브랜드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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