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의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이 가능하며,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 대한 제한은 없다. 접수는 구글폼을 통해 이루어지며, 마감일은 5월 17일이다.
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3명에게 각 20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신한은행은 특히 20대 남성 고객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주요 심사 요소로 반영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나라사랑카드를 단순 금융상품을 넘어 '장병 경험' 중심의 서비스로 확장하며,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반에서 차별화를 추진해왔다. 대한민국 국토 형상을 반영한 카드 디자인과 카드 중앙 이름 각인, 전역 후에도 혜택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을 통해 차별화를 이루었으며, 이를 통해 신규 발급 점유율 선두를 기록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나라사랑카드의 혜택과 브랜드 가치를 보다 참신한 방식으로 알리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신한 나라사랑카드만의 경쟁력과 매력을 보여줄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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