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신한라이프, 경영승계 2·3세대 모았다…NSC 아카데미 수료

경영자와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 교육을 넘어 참가자 간 교류와 경영 경험 공유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경영 승계를 준비하는 차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신한라이프, 경영승계 2·3세대 모았다…NSC 아카데미 수료

경영 승계를 준비하는 차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 교육을 넘어 참가자 간 교류와 경영 경험 공유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경영 승계를 준비하는 차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 교육을 넘어 참가자 간 교류와 경영 경험 공유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최근 차세대 경영자 대상 프로그램인 ‘NSC(Next Successful CEO) 아카데미’ 3기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NSC 아카데미는 지난해 2회, 올해 1회 운영됐으며 이번 3기까지 총 86명의 차세대 경영자가 수료했다. 신한라이프는 기수 간 교류를 확대하며 차세대 경영자 네트워크를 이어가고 있다.

NSC 아카데미는 경영 승계를 준비하는 2·3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CEO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실전형 콘텐츠와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3기 과정은 인공지능(AI) 시대 조직 변화와 마케팅 스토리텔링, 노무 이슈,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최근 경영 환경 변화에 맞춘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 간 교류와 기존 기수와의 네트워크 확대에 무게를 뒀다. 실제 경영 현장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기수 간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수료식은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3월 개강 이후 8주간 교육에 참여한 차세대 경영자와 신한라이프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경제 흐름을 주제로 한 인사이트 세션과 수료패 수여가 진행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NSC 아카데미는 차세대 경영자들이 실제 경영 현장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을 넘어 장기적인 관계 형성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