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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천지 신도 5.6만명 '국힘 당원가입' 이만희 교주 등 재판행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와 전현직 간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신천지 신도 5.6만명 '국힘 당원가입' 이만희 교주 등 재판행

국민의힘과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류영주 기자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와 전현직 간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3일 정당법위반과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이 교주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는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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