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13일, 식품 업계가 다양한 신제품 출시 소식을 분주히 전하고 있다.
오리온은 ‘비쵸비’의 국내외 소비자 인기에 힘입어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비쵸비 딸기’를, 롯데웰푸드는 ‘돼지바’의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돼지바빵’을 선보인다. 크라운제과는 프랑스 노르망디의 청정 지역 명품 버터로 만든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한정 출시한다.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는 성장기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세심하게 고려한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를, 오뚜기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선보인다.
오리온 비쵸비 2종 제품 이미지./사진=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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