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 슬라이스·스낵·후레쉬 3개 카테고리 7종으로 간식·요리에 두루 쓰는 고단백 기능성 치즈 라인업 구축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높인 ‘프로틴치즈’ 7종을 발표하며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매일유업 제공
[뉴스클레임]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높인 ‘프로틴치즈’ 7종을 발표하며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슬라이스 3종(체다·산양·라이트), 스낵치즈 2종(스트링·포션), 후레쉬 치즈 2종(보코치니·그릭 리코타)으로 라인업을 구축해 간식과 요리에 두루 활용 가능한 고단백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특히 체다 슬라이스는 닭가슴살보다 많은 100g당 24g 단백질을 담았고, 산양 슬라이스는 국내 슬라이스 치즈 중 최고 수준 단백질 함량을 구현했으며, 라이트 슬라이스는 저칼로리와 고단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스낵·후레쉬 치즈는 한 개 또는 한 컵으로 달걀 1~3.5개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맛없고 텁텁하다’는 기존 단백질 식품의 편견을 깨고, 치즈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원하는 ‘헬시 플레저’ 소비자를 겨냥했습니다.
신제품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전국 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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