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도정 성과 부족 직격…광주-인천공항 국내선 임시 취항 제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단일화를 이뤄낸 신정훈·강기정 후보가 '원팀'으로서의 공식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18년 숙원인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청사진을 공동으로 제시하는 한편, 경쟁자인 김영록 후보를 향해서는 "3선은 욕심"이라며 '용퇴론'을 제기하는 등 전방위적인 공세를 펼쳤다.
그는 "군 공항 부지에 로봇·AI·자율주행·첨단모빌리티 기업이 집적된 미래 산업 캠퍼스와 100만 평 규모의 국가정원을 갖춘 '광주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옆자리를 지킨 강기정 전 후보는 힘을...
8년 도정 성과 부족 직격…광주-인천공항 국내선 임시 취항 제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단일화를 이뤄낸 신정훈·강기정 후보가 '원팀'으로서의 공식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18년 숙원인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청사진을 공동으로 제시하는 한편, 경쟁자인 김영록 후보를 향해서는 "3선은 욕심"이라며 '용퇴론'을 제기하는 등 전방위적인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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