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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입 회계사 선발, 수급 균형 때까지 연간 100~200명 축소 합리적"[만났습니다①]

“누적된 미지정 공인회계사 인원이 해소될 때까지 적정 선발 인원은 연간 1000~1100명대(100~200명 축소)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신입 회계사 선발, 수급 균형 때까지 연간 100~200명 축소 합리적"[만났습니다①]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누적된 미지정 공인회계사 인원이 해소될 때까지 적정 선발 인원은 연간 1000~1100명대(100~200명 축소)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김기영 한국회계학회장(명지대 교수)은 14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이후에도 수습기관을 찾지 못하는 ‘미지정’ 문제의 대책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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