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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세계백화점, 디저트살롱서 차회·미식회 개최...신세계 한식연구소 셰...

미식회는 블렌딩 차를 시작으로 녹차, 대용차 등 6종의 차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아뮤즈와 일품 요리를 페어링한 코스로 마련했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금액은 차회 5만원, 미식회 10만원이다.

신세계백화점, 디저트살롱서 차회·미식회 개최...신세계 한식연구소 셰...

[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차회(茶會)와 미식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가 한국의 자연과 계절, 식문화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우리차·병과 전문점이다.

한식연구소 소속 셰프와 티 스페셜리스트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한국차와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떡, 한과 등을 함께 구성했다.

차회는 제철 꽃차와 녹차 등 5가지 차와 이에 어울리는 5종의 병과로 구성했다.

봄과 제주를 테마로 한 4월 미식회는 블렌딩 차를 시작으로 녹차, 대용차 등 6종의 차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아뮤즈와 일품 요리를 페어링한 코스로 마련했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금액은 차회 5만원, 미식회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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