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 9월 6일 11:04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초대형 자금 조달을 시작으로 ‘아만 서울’ 개발 사업에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 전체 사업비 규모가 2조~3조 원까지 확대되는 가운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주관사단이 구성되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6일 투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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