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출시한 '강아지 커스텀 맥주'와 배스킨라빈스 '바 베 바'. (사진=각 사)
[서울파이낸스 박소다 기자] CU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 사진을 적용한 '강아지 커스텀 맥주'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고객이 제출한 사진을 캔 라벨에 반영해 제작되는 맞춤형 상품이다.
제품은 355㎖ 캔맥주 12입 구성으로 판매되며, 독일식 밀맥주 스타일로 제조됐다. 반려견 단독 사진이나 보호자와 함께 촬영한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스티커를 활용해 캔을 꾸밀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200세트 한정으로 운영된다.
상품은 포켓CU 앱을 통해 예약 판매되며, 주문 후 제작 과정을 거쳐 지정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이다. 판매 수익 일부는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배스킨라빈스, ITZY 유나 협업 '바 베 바' 출
시
배스킨라빈스가 '레슬리 에디션' 신제품 '바 베 바'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바나나, 베리, 바닐라를 조합한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세 가지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플레이버로, 당 함량과 칼로리를 낮춘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레슬리 에디션'은 기존 제품을 저당·저칼로리 형태로 구성한 제품군으로, 이번 신제품은 블록팩과 쉐이크 등으로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교촌 '궁중닭갈비볶음밥'과 동원F&B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사진=각 사)
교촌, '치밥' 승부수···궁중닭갈비볶음밥으로 사이드 강화
교촌에프앤비가 사이드 메뉴 '궁중닭갈비볶음밥'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닭다리살을 활용한 볶음밥 메뉴로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메뉴는 닭고기와 간장 기반 소스를 사용해 볶음밥 형태로 제공되며 넙적당면을 추가해 구성했다. 함께 제공되는 소스를 곁들여 섭취할 수 있으며,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배달과 매장 주문을 통해 판매된다.
이번 출시로 기존 '달걀듬뿍볶음밥'과 함께 라이스 메뉴 구성을 확대했다.
동원F&B, 네이버 스토어 전용 신제품 2종 출시
동원F&B가 네이버 전용 신제품을 출시하고 브랜드스토어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 2종이다.
사골곰탕은 기존 제품 대비 사골 엑기스 함량을 높여 구성됐으며, 샤오롱바오는 기존 제품에 게살을 추가한 딤섬 형태로 출시됐다. 두 제품은 온라인 구매 후기에서 나타난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해당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오는 29일까지 할인 행사와 쿠폰 제공이 함께 진행된다. 이후 30일에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판매 방송도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맛' 라인업과 크라운제과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 (사진=각 사)
롯데웰푸드,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맛 라인업 6종으로 확대
롯데웰푸드가 '두바이st 피스타치오' 콘셉트 제품을 확대해 건과와 빙과를 포함한 총 6종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기존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에 이어 추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늘린다.
신제품은 건과 3종과 빙과 2종으로 구성된다. 건과 제품은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며, 빙과 제품은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다.
일부 제품은 한정판으로, 빙과 제품은 상시 판매로 운영된다.
크라운제과,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 출시
크라운제과가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55만개 한정 수량으로 생산돼 5월까지 판매된다.
제품은 기존 쵸코하임을 기반으로 웨하스와 크림 구성을 변경해 피스타치오를 중심으로 한 형태로 제작됐다. 초콜릿 웨하스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구조로 구성됐으며, 제품 패키지와 함께 활용 레시피도 제공된다.
스타벅스XKBO컬래버 굿즈와 신세계푸드가 선보이는 '버터떡', 버거킹X유용욱 셰프의 컬래버. (사진=각 사)
스타벅스, KBO와 협업해 음료·푸드·굿즈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해 프로야구 시즌에 맞춘 식음료를 출시한다.
신제품으로는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한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를 비롯해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등 총 3종을 선보인다. 제품은 오는 2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야구 시즌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굿즈는 KBO 8개 구단별 상품으로 출시되며, 유니폼이나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키체인과 캡 머그, 캔쿨러 텀블러, 스트로참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각 구단 상품은 해당 연고지 매장에서 판매되며, 서울 주요 매장과 일부 특화 매장, 온라인 채널에서는 전 구단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 트렌드 디저트 '버터떡'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서 선봬
신세계푸드가 디저트 제품 '버터떡'을 출시하고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쫀득한 식감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제품은 버터를 활용한 떡 형태로,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해 제조됐다. 6입 구성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만980원이다.
버거킹, 유용욱 셰프와 컬래버···신제품 4월 출시
버거킹이 '유용욱바베큐연구소'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바비큐 콘셉트의 신제품을 다음 달 출시한다. 이번 협업 제품은 직화 방식 패티에 훈연 풍미를 더한 메뉴로 기획됐다.
신제품은 유용욱 셰프가 운영하는 매장의 대표 메뉴인 비프립 풍미를 반영해 개발됐으며, 제품 기획과 조리 방식 설계에 셰프가 참여했다.
출시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훈연 조리 과정을 중심으로 제품 콘셉트를 소개했으며, 시식 평가를 통해 메뉴 특징을 전달했다.
일본에 출시 예정인 삼양식품 '불닭카레'. (사진=삼양식품)
삼양식품, 日 신제품 '불닭카레' 2종 출시
삼양식품이 일본 시장을 겨냥해 레토르트 제품 '불닭카레'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중간 매운맛'과 '매운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제품은 불닭소스를 기반으로 한 카레 형태로, 밥과 함께 먹거나 돈가스, 크로켓, 가라아게 등과 곁들여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레토르트 방식으로 별도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일본 전용으로 약 2000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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