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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식품사 고용 양극화… 수출 호조 삼양식품·오리온 ‘채용 확대’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도 주요 식품사들의 경영 희비가 엇갈리면서 고용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 지고 있다.

식품사 고용 양극화… 수출 호조 삼양식품·오리온 ‘채용 확대’

주요 상장 식품사 임직원수

작년 4만1847명으로 3.4% 줄어

내수 침체 여파 대부분 고용 축소

불닭볶음면 세계 흥행 삼양식품

생산인력 등 늘리며 26% 급증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도 주요 식품사들의 경영 희비가 엇갈리면서 고용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 지고 있다. 수출 비중이 높은 삼양식품, 오리온은 실적 성장세에 맞게 지난해 임직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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