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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식물원 된 초등학교”…생태교육 ‘눈길’

기후 위기 시대에 생태,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식물원 된 초등학교”…생태교육 ‘눈길’

[KBS 울산]

[앵커]

기후 위기 시대에 생태,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도심의 한 초등학교가 각종 작물을 가꾸며 생태 교육을 실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장을 박영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 중구 도심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 펜스와 학교 외곽을 어른 키만큼 자란 큰 옥수수들이 둘러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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