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상인과 식당 종사자들을 낮춰 부르는 행태가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인들은 가장 많이 듣는 호칭으로 ‘이모’, ‘고모’, ‘언니’, ‘여기요’ 등을 꼽았다.
전남광주시 동구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상인 호칭 찾기 프로젝트’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충장동·계림동·지산1동·산수2동·학
여성 상인과 식당 종사자들을 낮춰 부르는 행태가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상인과 식당 종사자들을 낮춰 부르는 행태가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인들은 가장 많이 듣는 호칭으로 ‘이모’, ‘고모’, ‘언니’, ‘여기요’ 등을 꼽았다.
전남광주시 동구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상인 호칭 찾기 프로젝트’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충장동·계림동·지산1동·산수2동·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