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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영어 실력에 中 ‘들썩’…통역 없이 1분간 ‘술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미국을 국빈 방문한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약 1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영어 실력에 中 ‘들썩’…통역 없이 1분간 ‘술술’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찾은 미중 영부인. 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미국을 국빈 방문한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약 1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펑 여사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시 주석과 함께 미국 워싱턴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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