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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진핑 '미얀마 군정 승인'...이란 종전의 딜레마

지난 4월 군복을 벗고 미얀마 대통령에 취임한 뒤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시진핑 '미얀마 군정 승인'...이란 종전의 딜레마

[앵커]

미얀마 군정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의 외교적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란 종전 이후 미국과 지정학 경쟁에 대비해 중국이 주변국 외교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2021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민 아웅 흘라잉.

지난 4월 군복을 벗고 미얀마 대통령에 취임한 뒤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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