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각종 비위 혐의로 기소된 이후에도 최고위직을 유지해 논란이 됐던 당진시의 한 고위 공무원이 최근 직위해제됐습니다.
1년 반이 넘도록 법적 판단 전이라는 이유로 인사 조처를 미뤄왔던 당진시가 새 시장 취임 직후 이전과는 180도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박병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집무실 출입문에 '부재중'이란 안내
각종 비위 혐의로 기소된 이후에도 최고위직을 유지해 논란이 됐던 당진시의 한 고위 공무원이 최근 직위해제됐습니다.
[KBS 대전]
[앵커]
각종 비위 혐의로 기소된 이후에도 최고위직을 유지해 논란이 됐던 당진시의 한 고위 공무원이 최근 직위해제됐습니다.
1년 반이 넘도록 법적 판단 전이라는 이유로 인사 조처를 미뤄왔던 당진시가 새 시장 취임 직후 이전과는 180도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박병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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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무실 출입문에 '부재중'이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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