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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의회 징계 기준 강화 지역 사회 목소리 커져

울산시의회가 19일 김대영 의원 징계안을 비롯해 모두 4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5일간의 제26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김대영 울산시의원에 대한 '출석정지 15일' 징계가 대부분 비회기와 겹치면서 울산시의회의 자정 기능이 도마에 올랐다.

시의회 징계 기준 강화 지역 사회 목소리 커져

울산시의회가 19일 김대영 의원 징계안을 비롯해 모두 4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5일간의 제26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김대영 울산시의원에 대한 '출석정지 15일' 징계가 대부분 비회기와 겹치면서 울산시의회의 자정 기능이 도마에 올랐다.

 민간 자문기구가 권고한 징계 수위를 절반으로 낮춘 데다 실제 본회의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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