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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곁 지킨 16년, 유화자 씨에 ‘효행감사장’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곁 지킨 16년, 유화자 씨에 ‘효행감사장’

▲ 유화자님=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김정환 기자

치매 앓는 시어머니 돌보며 이웃집 친정어머니까지 살펴

한국효문화진흥원, 꾸준한 가족 돌봄 실천에 감사의 뜻 전달

16년 동안 시어머니를 모시면서 가까이 사는 친정어머니까지 정성껏 돌봐온 대전 대덕구 주민의 사연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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