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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승강기안전공단, 중소기업 지원 반올림 사업 추진

협약식에는 그린스마트엘리베이터, 그린엘리베이터, 동인산전, 명신엘리베이터, 모든엘리베이터, 비티알수성, 송산특수엘리베이터, 영진엘리베이터, 이노에스템, 좋은엘리베이터, 한울테크, 한솔엘리베이터...

승강기안전공단, 중소기업 지원 반올림 사업 추진

사업 선정 14개 기업과 MOU 체결

승강기안전공단이 ‘중소기업 지원 반-올림(Cut &Rise) 사업’에 선정된 14개 기업과 지난달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승강기안전공단]

[아파트관리신문=양현재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중소기업 지원 반-올림(Cut &Rise) 사업’에 선정된 14개 기업과 지난달 2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모델승강기안전인증과 부품안전인증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인증 취득 과정에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단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인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 지원 ▲설계 적합성 검토 및 시험 대응 지원▲품질관리 체계 구축 등 단계별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의 인증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그린스마트엘리베이터, 그린엘리베이터, 동인산전, 명신엘리베이터, 모든엘리베이터, 비티알수성, 송산특수엘리베이터, 영진엘리베이터, 이노에스템, 좋은엘리베이터, 한울테크, 한솔엘리베이터, 한국콘베어공업, 현성컨버전스 등 총 14개 기업이 참여했다.

허규철 승강기안전기술원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단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인증 취득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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