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농촌유학 3천 명 확대 공약을 거듭 천명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인수위원회 보고서에는 목표치가 천 명으로 슬쩍 줄었습니다.
2천 명의 유학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오중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가장 큰 화두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교 소멸 위기.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농촌유학 3천 명 확대 공약을 거듭 천명해 왔습니다.
[KBS 전주]
[앵커]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농촌유학 3천 명 확대 공약을 거듭 천명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인수위원회 보고서에는 목표치가 천 명으로 슬쩍 줄었습니다.
2천 명의 유학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오중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전북교육감 선거에서 가장 큰 화두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교 소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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