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이환용 SK스피드메이트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 사진=SK스피드메이트
SK스피드메이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자동차 관리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SK스피드메이트는 자동차 경정비, 긴급출동, 타이어 및 수입차 부품 유통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국 570여개 매장에서 운전 고객에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 고객에도 수입차 통합 플랫폼 '허클베리 프로'를 통한 효율적인 공임 청구 등 가치를 제공한다.
SK스피드메이트는 올해 고객 차량 정비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정비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긴급출동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서비스를 고도화해 사고 대응 효과를 높인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고객의 신뢰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AI 모빌리티 데이터 기업으로 진화해 더 체계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에 보답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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