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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포츠로 하나된 ‘달빛 어울림’

달빛동맹 파트너인 빛고을과 달구벌 체육인들이 빛고을에서 만나 우정을 다진다.

스포츠로 하나된 ‘달빛 어울림’

달빛동맹 파트너인 빛고을과 달구벌 체육인들이 빛고을에서 만나 우정을 다진다.

광주시체육회는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2026 달빛동맹 스포츠 교류대회’를 19-20일 광주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류에는 양 도시에서 각각 120명씩 총 2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광주시체육회관, 빛고을체육관 등 광주시 일원에서 검도, 볼링, 배구, 족구 등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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