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스포노믹스’ 해남서 근대5종 ‘꿈’이 익는다

전국 근대5종 꿈나무선수들이 해남에서 태극마크를 목표로 힘찬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노믹스’ 해남서 근대5종 ‘꿈’이 익는다

전국 근대5종 꿈나무선수들이 해남에서 태극마크를 목표로 힘찬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관하는 ‘2026 근대5종 꿈나무선수 하계 강화훈련’이 지난 16일부터 오는 8월5일까지 해남 우슬경기장과 조오련수영장, 우슬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화훈련에는 안재빈(경기 덕산중) 지도자 외 지도자 3명, 트레이너 1명을 비롯해 남자 중등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