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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사진l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데뷔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 하츠웨이브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의 전곡의 음원 일부를 담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하나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하츠웨이브의 모습이 담겼다. 윤영준(키보드),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에너제틱한 연주 위로 리안(보컬)의 트렌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더해지며, 각자의 개성이 하나의 사운드로 결집되는 순간이 인상적이다.
특히 타이틀곡 ‘나인틴’(NINETEEN)은 다섯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열아홉의 순간에 담긴 설렘과 감정을 멤버들의 시선으로 진솔하게 풀어냈다. 또 이를 경쾌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직진 사운드로 완성해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하츠웨이브는 지난해 12월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5인으로 결성된 밴드다. 이들은 오는 4월 8일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같은 날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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