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농구 간판스타 강이슬이 4쿼터 중반 승부처에서 3점슛 2방을 터뜨렸다. 반면 중국은 경기 내내 3점슛을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한국이 신장으로만 농구하려는 중국을 혼내주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25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중국과 맞대결에서 85–80
한국 여자농구 간판스타 강이슬이 4쿼터 중반 승부처에서 3점슛 2방을 터뜨렸다. 반면 중국은 경기 내내 3점슛을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한국이 신장으로만 농구하려는 중국을 혼내주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농구 간판스타 강이슬이 4쿼터 중반 승부처에서 3점슛 2방을 터뜨렸다. 반면 중국은 경기 내내 3점슛을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한국이 신장으로만 농구하려는 중국을 혼내주며 값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25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중국과 맞대결에서 85–8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