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넷] 스테이지파이브(대표 서상원)는 AI 인재 육성을 통해 국내 생태계 저변 확대와 산업 발전을 위해 SYS AI 재단(이사장 김재극)의 전방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SYS AI 재단은 구글 엔지니어들과 서울대, 카이스트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 석학들이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 리눅스 커널, 스토리지, 메모리 관리, AI 인프라 등 AI 핵심 기술 교육과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 제공은 물론 실리콘밸리 빅테크 엔지니어들과의 전문 멘토링과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AI 인재의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스테이지파이브는 AI 기술 역량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재단의 커리큘럼 고도화에 앞장서며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환경 조성을 전폭 지원하고,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는 재단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극 SYS AI 재단 이사장은 “스테이지파이브의 전방위 지원은 미래를 선도할 차세대 글로벌 AI 인재 양성이라는 재단의 비전을 실현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원기 스테이지파이브 ESG 위원장은 “스테이지파이브가 축적해 온 AI 서비스 운영 역량을 미래 인재들과 공유해 내실있는 AI 선순환 생태계 형성의 든든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지파이브는 AI 기반 통신 플랫폼과 풀 MVNO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해 2025년 매출 11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2% 중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공개(IPO)를 위한 재무 구조 개편도 병행 중으로, 기존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보통주 전환 추진과 재무적 투자자(FI)의 지분 유동화에 나서며 재무 건전성과 사업 추진력을 강화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