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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킨케어 다음은 색조… K뷰티 글로벌 사업 확장

K뷰티가 스킨케어를 넘어 메이크업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스킨케어에 비해 해외시장 진출이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티르티르 등 일부 업체들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스킨케어 다음은 색조… K뷰티 글로벌 사업 확장

작년 색조화장품 수출액 12%↑

색조 브랜드 해외 진출 이어져

티르티르, 매출 94%를 해외서

피부톤 반영 쿠션 색상 40개로

K뷰티가 스킨케어를 넘어 메이크업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스킨케어에 비해 해외시장 진출이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티르티르 등 일부 업체들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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