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글로벌 인플루언서 산업 혁신 성장 포럼’에 VIP로 참석한 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중앙부 위치)가 국내외 메가 크리에이터 및 업계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감신문] 이상민 기자=현대 미술계의 혁신을 이끄는 스카이갤러리(Sky Gallery) 최형준 대표가 지난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산업 혁신 성장 포럼’에 VIP로 초청받아 참석하며 문화·예술계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Influencer 2.0 → 3.0'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포럼은 정부 관계자, 국회 주요 인사, 글로벌 메가 크리에이터들이 집결해 인플루언서 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자리였다. 최형준 대표는 미술과 마케팅을 결합해 예술의 대중화를 이끈 공로와 함께, ‘2025년 세계 인플루언서 대상(아트 인플루언서 부문)’ 수상 및 2025년 성수동 스카이갤러리 대규모 자선 행사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등 네이버 프로필에 등재된 공인된 수상 내역과 주요 업적을 높게 평가받아 핵심 VIP 인사로 초청받았다.
특히 이날 최 대표는 현장에 참석한 전 세계 구독자 1위 유튜버 및 글로벌 TOP 10 크리에이터들과 밀착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K-아트의 글로벌 콘텐츠화와 디지털 갤러리 협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는 단순히 전시 기획자를 넘어, 글로벌 마켓을 관통하는 ‘아트 인플루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행보로 평가받는다.
지난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산업 혁신 성장 포럼' 기념 촬영 현장. (앞줄 왼쪽부터) (사)대한인플루언서협회 문성용 부회장, 김현경 회장, 스카이갤러리 최형준 대표
또한, 최 대표는 산업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클린인증 공동 선언식’에 참여해 예술계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인플루언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최형준 대표는 "인플루언서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하는 중요한 시점에 VIP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스카이갤러리는 앞으로도 예술적 가치와 인플루언서 IP를 융합하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문화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최형준 대표는 스카이갤러리 운영과 더불어 국내외 자산가 및 컬렉터를 연결하는 서비스 플랫폼의 수장으로서, 예술과 비즈니스를 잇는 글로벌 CEO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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