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스맥과 경영권 분쟁 중인 SNT홀딩스가 스맥의 회계장부 등을 열람·등사할 수 있도록 한 법원 결정이 이의신청 절차에서도 유지됐다.
양측의 경영권 공방이 지분 확보와 이사회 진입을 넘어 회사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을 둘러싼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지난 12일 SNT홀딩스가 스맥을 상대
스맥과 경영권 분쟁 중인 SNT홀딩스가 스맥의 회계장부 등을 열람·등사할 수 있도록 한 법원 결정이 이의신청 절차에서도 유지됐다.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스맥과 경영권 분쟁 중인 SNT홀딩스가 스맥의 회계장부 등을 열람·등사할 수 있도록 한 법원 결정이 이의신청 절차에서도 유지됐다.
양측의 경영권 공방이 지분 확보와 이사회 진입을 넘어 회사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을 둘러싼 법정 다툼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지난 12일 SNT홀딩스가 스맥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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