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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스마일게이트·종킴디자인, 사각지대 아동 위한 '희망 공간' 전격 완공

요소를 활용한 인게임 기부, 레벨-배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들의 기부와 봉사 참여를 유도한다. 또 IT 기술 등을 활용하여 아동·청소년들이 창의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팔레트'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종킴디자인, 사각지대 아동 위한 '희망 공간' 전격 완공

스마일하우스,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토록 자원한 사회공헌 플랫폼

"'사각지대 아동 보호 공간 리모델링',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발전"

종킴디자인스튜디오-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사각지대 아동 보호 공간 리모델링 프로젝트 실시.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와 종킴디자인스튜디오가 우리 사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토대로 스마일하우스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스마일하우스는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희망스튜디오는 11일 종킴디자인스튜디오와 스마일하우스 6호에 대한 아동 돌봄·성장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종완 종킴디자인스튜디오 소장은 “희망스튜디오의 꾸준한 소셜임팩트 활동에 감화해 협업을 제안했다”고 언급했다.

김 소장은 이날 “앞으로도 전문 역량을 활용해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공공과 민간의 자원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 아동을 위해 세심한 정성을 쏟아준 종킴디자인스튜디오와 파트너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과 재능을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일하우스는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보호 ▲치료 ▲자립을 지원한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희망스튜디오는 이번 프로젝트로 기업과 전문가의 자원을 연결해 사각지대 아동 돌봄·성장을 위한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종킴디자인스튜디오는 공간 개선 디자인과 설계 등 프로젝트 총괄을 맡았다.

아이들이 편하게 생활하도록 ▲개인 공간 ▲식사 ▲학습이 가능한 공동체 공간을 마련했다. 또 맞춤 가구를 제작해 채광·환기 개선 및 누전 문제 해결을 위한 배선 공사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종킴디자인스튜디오의 사회공헌 브랜드 ‘JUST KIDDIN’(이하 JKDN) 협력 업체 22곳이 동참했다.

희망스튜디오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달 14일부터 이날까지 기부 캠페인 ‘함께 짓는 희망의 공간’ FUNding을 진행했다.

기부금 전액은 스마일하우스 아동을 위해 학습용품 및 가전제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회공헌 브랜드 ‘JKDN’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종킴디자인스튜디오의 제안으로 시작했다.

JKDN은 지난 2024년부터 여러 파트너사들과 자립준비청소년·조손가정 등 취약 계층의 거주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2012년 설립된 사회공헌재단으로, 게임사 특성을 살려 기부·봉사에 유저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해 창의 환경 조성, 사각지대 아동 돌봄, 사회문제 해결 등을 지원하며 팬덤 기반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사업참여형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게임 요소를 활용한 인게임 기부, 레벨-배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들의 기부와 봉사 참여를 유도한다.

또 IT 기술 등을 활용하여 아동·청소년들이 창의 창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멘토링 프로그램, '팔레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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