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탤런트’ 오수민이 아마추어로서의 마지막 일정을 치렀다.
오수민은 18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서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1~2라운드 합계 8오버파 152타를 기록한 오수민은 컷 탈락에 그쳐 이번 대회 여정을 마무리 했다. 오수민은 이번 대회를 마친
‘슈퍼 탤런트’ 오수민이 아마추어로서의 마지막 일정을 치렀다.
‘슈퍼 탤런트’ 오수민이 아마추어로서의 마지막 일정을 치렀다.
오수민은 18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서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1~2라운드 합계 8오버파 152타를 기록한 오수민은 컷 탈락에 그쳐 이번 대회 여정을 마무리 했다. 오수민은 이번 대회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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