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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향대, ‘괴물’로 인간과 사회의 경계 읽다

괴물은 단순한 상상 속 존재일까, 아니면 한 사회가 만든 ‘타자’의 모습일까.

순천향대, ‘괴물’로 인간과 사회의 경계 읽다

국제학술회의 개최 … 고대사 속 타자 인식과 현대적 의미 조명

괴물은 단순한 상상 속 존재일까, 아니면 한 사회가 만든 ‘타자’의 모습일까.

순천향대는 향설인문학진흥원과 인문과학연구소가 한국고대학회와 함께 국제학술회의 ‘경계 너머의 괴물, 괴물의 고대사’를 열고, 고대 신화와 역사 속 괴물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경계를 새롭게 해석하는 논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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