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 6.25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21회 회문산 해원제가 지난 25일 개최됐다.
회문산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윤석)가 주관한 이번 해원제는 전쟁 당시 회문산 일원에서 희생된 순국선열과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화해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조정희 군의원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 6.25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21회 회문산 해원제가 지난 25일 개최됐다.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 6.25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21회 회문산 해원제가 지난 25일 개최됐다.
회문산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윤석)가 주관한 이번 해원제는 전쟁 당시 회문산 일원에서 희생된 순국선열과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화해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조정희 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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