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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해’ 21개 학교 휴업…내일도 일부 차질

경남교육청은 오늘(18일) 21개 학교가 휴업했지만, 내일은 정상 운영하고, 돌봄을 중단한 8개 학교 가운데 4개 학교는 내일도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해’ 21개 학교 휴업…내일도 일부 차질

[KBS 창원]

집중호우 여파로 학교 운영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오늘(18일) 21개 학교가 휴업했지만, 내일은 정상 운영하고, 돌봄을 중단한 8개 학교 가운데 4개 학교는 내일도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호우에 경남 53개 학교가 침수나 누수, 파손의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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